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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방치료 안전한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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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2014-06-24 조회1,78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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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방치료 안전한가?
 
 
 
 
한약은 간과 신장 등의 장기에 독이 된다는 설이 있습니다.
물론 한약이든 양약이든 간 혹은 신장 독성이 있는 약들은 많습니다. 그러나 본원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약물들은 서양의학에서 항암목적으로 사용하는 공격적인 약물의 성격과는 다릅니다. 따라서 기본적으로 독성은 없습니다. 또한 실험실에서 안전성검사를 확인한 후 사용하기 때문에 간독성이나 신독성의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현재 본원에서 가장 활용빈도가 높은 약물 몇 가지의 예를 들어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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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황거사단의 예
 
우황거사단
 
우선 전이재발 억제제로 수년간 복용하는 우황거사단은 실험적으로 간이나 신장 등 약물로 인한 부작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, 혈액학적으로나 조직학적으로도 독성이 없습니다.
임상에 활용해 본 결과도 마찬가지로 나타납니다. 즉 1998년 5월1일부터 1999년 9월1일까지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에 내원하여 우황거사단으로 3개월 이상 치료한 암환자 320명을 대상으로 분석해 본 결과 간의 염증지표인 GOT 유지 및 감소 93.1%, GPT 유지 및 감소 95%로 나타나 항암단은 자체 독성은 거의 없음은 물론이고 항암제로 인한 간손상을 회복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신장에 대한 독성 검사에서도 신장의 염증지표인 BUN 유지 및 감소 92.2%, Creatinine 유지 및 감소 93.6%로 나타나 신장에 대해서도 자체 독성이 거의 없음은 물론이고 항암제로 인한 신장의 독성 부작용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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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기부정단의 예
 
황기부정단
 
면역증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황기부정단도 실험적으로 어떤 독성도 보이지 않으며 임상적으로도 전혀 독성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.
즉 대전대학교 동서암센터에서 1998. 1. 1부터 2000. 10. 1까지 치료 받았던 각종 암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면역단 이 환자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간장과 신장에 대한 안정성을 관찰한 결과 간장의 염증지표인 GOT가 유지 혹은 감소된 경우가 90.6%, GPT가 유지 및 감소 된 경우가 93.9%였으며 신장의 염증 및 기능 지표인 BUN의 유지 및 감소는 91.9%, Creatinine의 유지 및 감소는 98.2%였습니다.
이상의 결과는 면역단이 간장 및 신장에 전혀 해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항암제로 인해서 발생되는 간장 및 신장의 염증도 치료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. 동서암센터에서 사용 중인 약물들은 간 및 신장에 안전한 약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